박명희 이사장, 전온리 학술위원장, 박윤하 사무국장은 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홍콩대학의 Mark Bray 교수님을 만나 (사)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를 소개드리고 기조연설을 부탁드리고자 홍콩을 방문하였다. 1월 5일부터 1월 7일까지 2박 3일간 숙소와 홍콩대학을 오가며 학술대회 개최를 위한 미팅 자리에서 동석한 Ora Kwo 교수님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나갈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공동 설계(Co-design)를 제안하였고 화상으로 참여한 중국 East Normal China University(华东师范大学)의 Wei Zhang(张薇) 교수 역시 교류 확대를 통해 사교육 연구의 지평을 넓힌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뜻을 같이 하기로 결의하였다.
따라서 2026년 국제학술대회는 단순한 초청학자의 발표 뿐만 아니라 워크숍까지 진행하는 참여형 학술대회의 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2026년 국제학술대회는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성을 갖고 정기적 만남을 통해 아시아 지역을 넘어 세계 사교육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교육 연구의 학술적 깊이와 폭을 넓히는 초석이 될 것임을 확인하였다.
박명희 이사장, 전온리 학술위원장, 박윤하 사무국장은 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홍콩대학의 Mark Bray 교수님을 만나 (사)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를 소개드리고 기조연설을 부탁드리고자 홍콩을 방문하였다.
1월 5일부터 1월 7일까지 2박 3일간 숙소와 홍콩대학을 오가며 학술대회 개최를 위한 미팅 자리에서 동석한 Ora Kwo 교수님은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나갈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공동 설계(Co-design)를 제안하였고 화상으로 참여한 중국 East Normal China University(华东师范大学)의 Wei Zhang(张薇) 교수 역시 교류 확대를 통해 사교육 연구의 지평을 넓힌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뜻을 같이 하기로 결의하였다.
따라서 2026년 국제학술대회는 단순한 초청학자의 발표 뿐만 아니라 워크숍까지 진행하는 참여형 학술대회의 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2026년 국제학술대회는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성을 갖고 정기적 만남을 통해 아시아 지역을 넘어 세계 사교육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교육 연구의 학술적 깊이와 폭을 넓히는 초석이 될 것임을 확인하였다.